요즘 혼자 밥 먹을 때 다이어트용으로 버섯, 두부, 애호박, 된장, 마늘, 대파만 넣고 버섯 된장찌개 끓여보려는데 이거 난이도 쉬운 거 맞죠? 집안에 대두 알레르기 있는 사람만 없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 조리 시 안전 온도가 71 ℃ 라니까 그냥 푹 끓여 먹으면 되는지 궁금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반찬고수남편
2026-07-27 17:13
요즘 혼자 밥 먹을 때 다이어트용으로 버섯, 두부, 애호박, 된장, 마늘, 대파만 넣고 버섯 된장찌개 끓여보려는데 이거 난이도 쉬운 거 맞죠? 집안에 대두 알레르기 있는 사람만 없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 조리 시 안전 온도가 71 ℃ 라니까 그냥 푹 끓여 먹으면 되는지 궁금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ㅇㅇ 쉽지 두부 팍팍넣어라 개꿀임
5버섯과 두부 중심의 된장찌개는 재료 준비가 간단해서 혼밥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안전 온도인 71 ℃ 이상으로 푹 끓여 드시면 위생적으로도 가장 안전합니다. 처음 끓이실 때는 물과 된장의 비율을 '4 대 1' 정도로 정확히 계량해서 조리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2고기안들어가니까 온도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애호박투명해질 때까지만푹끓여도진짜쉬워요. 근데 다이어트용이시면 된장을 생각보다적게넣고 물조절하시는 걸추천해요은근히짜서많이먹게되거든요. 저는 찌개끓일때도 실패안하려고된장양꼭계량해서넣어봐요 ㅎㅎ
5ㄹㅇ 걍푹끓여먹어개쉬움 ㅇㅈ
3버섯이랑생두부들어가면소화도잘되고다이어트식으로그만이지요ㅇㅇ근데집된장은너무오래팍팍끓이면균이죽으니까야채부터익히고마지막에풀어서한소끔만끓여야맛이안쓰고구수하니참맛납니다ㅋㅋㅋ맹물말고다시마우린물에끓이면조미료없이도국물맛이깊어지니까살살한번끓여보셔요ㅇㅇ
3된장은 계량해서 넣으셨습니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