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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질문답변

저염 파볶음은 간장을 얼마나 줄이면 좋을까요?

건강밥상일지

2026-10-1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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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고혈압 진단을 받은 뒤 집밥 간을 조금씩 줄이는 중입니다. 혼자 먹거나 밑반찬으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파볶음을 해보려 해요. 대파에 간장, 설탕, 마늘을 넣고 들기름과 참기름을 쓰는 요리라고 하네요. 간장을 줄이면 맛이 많이 밋밋해질지 걱정됩니다. 저염으로 드시는 분들은 간을 어떻게 조절하시는지 궁금해요. 대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에는 간장도 주의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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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식비다이어리2026-10-13 05:49

    맞아요, 간장을 확 줄이면 밋밋할까 걱정되죠. 처음엔 평소 넣던 양의 절반 정도만 넣고, 파를 충분히 볶아 향을 낸 뒤 맛을 보고 조금씩 보태면 조절하기 편하더라구요. 마늘이랑 후추로 향을 보완하고 들기름·참기름은 둘 다 조금씩만 써도 괜찮을 것 같아요. 대두 알레르기가 있으면 간장도 원재료와 알레르기 표시를 꼭 확인하셔야겠어요. 식구마다 입맛이 달라서 한 번에 많이 줄이기보다 조금씩 맞춰가는 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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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핑주방장2026-10-13 13:31

    맞아요, 간장을 줄이면 처음엔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대파를 충분히 볶으면 단맛이 올라와 간을 보완해 줍니다. 평소 넣는 양의 절반 정도부터 시작해 보고, 부족하면 조금씩 더해 보세요. 대두 알레르기가 있다면 일반 간장은 피하고 성분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저염 간장도 나트륨이 없는 건 아니니 표시를 살펴보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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