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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질문답변

'배추겉절이' 양념용 감자 풀국의 조리 온도와 새우젓 대체에 대해 여쭙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9-11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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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대파, 감자, 고춧가루, 멸치액젓, 새우젓, 무를 준비해 한식 무침 요리인 '배추겉절이'를 직접 담가보려 합니다. 난이도는 보통이라는데, 풀국용 감자를 삶을 때 안전 조리온도인 63 ℃ 이상으로 확실히 익혀야 하는지 조리 기준이 궁금합니다. 아울러 새우 알레르기가 있는 식구가 있어 새우젓을 제외하려는데, 양념 배합 비율을 어떻게 조정해야 할지 고견을 구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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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쌀국수매일2026-09-11 11:50

    겉절이에 감자풀 쓰는 거 ㄹㅇ 맛잘알 인정 배추 단맛 살리기 개꿀맛이지 감자는 어차피 푹 익혀서 으깨야 하니까 확실하게 푹 삶아버리는 게 맞음ㅇㅇ 새우젓 빼는 대신 멸치액젓 양 좀 더 늘리고 까나리나 국간장 쪼금만 섞어서 간 맞추면 새우젓 없이도 존맛탱임 진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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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충실2026-09-12 03:17

    배추겉절이에 감자 풀국을 쓰시면 구수한 감칠맛이 나서 저의 경우도 아주 선호하는 조리법입니다. 감자 속 전분의 완전한 호화와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 감자는 중심부까지 푹 삶아 완전히 익히시는 방법을 권합니다. 새우젓의 경우 알레르기 유발 방지를 위해 전량 제외하시고, 준비하신 멸치액젓의 양을 조금 늘리거나 국간장을 소량 혼합하여 부족한 염도를 맞추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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