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이나 홈파티 메뉴로 양식 면 요리인 '로제 파스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토마토, 마늘, 올리브오일, 치즈, 후추가 주재료로 들어가는 보통 난이도의 요리인데, 밀, 우유, 돼지고기, 토마토 알레르기 유발 성분을 피할 수 있는 대체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아울러 안전 조리온도인 71 ℃를 유지하며 조리할 때 맛의 기본기를 지키는 팁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6-26 16:01
혼밥이나 홈파티 메뉴로 양식 면 요리인 '로제 파스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토마토, 마늘, 올리브오일, 치즈, 후추가 주재료로 들어가는 보통 난이도의 요리인데, 밀, 우유, 돼지고기, 토마토 알레르기 유발 성분을 피할 수 있는 대체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아울러 안전 조리온도인 71 ℃를 유지하며 조리할 때 맛의 기본기를 지키는 팁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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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맞아요 ㅠㅠ 토마토랑우유알레르기가같이있으면로제맛 내기가참까다롭더라고요. 면은쌀면쓰고우유 대신두유나코코넛크림, 토마토 대신구운 파프리카 갈아쓰면 얼추붉은빛은나대요? 그리고소스끓일 때탐침온도계로 71 ℃ 확인해가며뭉근히 끓여야소스가분리안 되고맛이겉돌지않아요. 요리나 베이킹이나역시정확한온도가기본인것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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