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구이 요리인 '미니밥버거'를 준비하고 있는데, 주재료인 소고기와 두부, 양파, 마늘을 치댈 때 수분 조절이 쉽지 않습니다. 팬에 올리브오일과 버터를 둘러 안전 조리온도인 71 ℃까지 속을 익히며 굽고 싶은데 모양이 자꾸 흐트러집니다. 난이도 '보통'의 레시피임에도 형태 유지가 힘들어 기본 배합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조언을 구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9-29 00:12
한식 구이 요리인 '미니밥버거'를 준비하고 있는데, 주재료인 소고기와 두부, 양파, 마늘을 치댈 때 수분 조절이 쉽지 않습니다. 팬에 올리브오일과 버터를 둘러 안전 조리온도인 71 ℃까지 속을 익히며 굽고 싶은데 모양이 자꾸 흐트러집니다. 난이도 '보통'의 레시피임에도 형태 유지가 힘들어 기본 배합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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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랑 양파들어가서수분 때문에백퍼갈라지는 거임 ㅇㅇ 양파볶아서수분 완전히날리고넣거나두부짤순이로영혼까지짜서넣어야겨우뭉쳐짐 근데애초에 소고기 다짐육우둔살아닌이상 지방함량은근높은데거기에두부섞고버터까지두르면지방 매크로개박살남 ㅋㅋㅋ 굳이버터를왜넣냐 걍식용유스프레이살짝뿌리거나코팅팬에구우셈 그리고형태 고정할때 보통빵가루나밀가루넣으라는데그거넣으면 쓸데없이 탄수 존나 올라가서 씹에바니까걍 달걀 흰자만좀섞으셈. 단백질 함량도채우고 결착력생겨서 71 도까지속익혀도 안갈라지고 잘 뭉쳐있음 ㅇㅇ 정리하면 - 두부물기면포로개빡세게 짤것 - 양파쓸거면무조건팬에볶아서 수분다 날리고 식혀서넣으셈 - 밀가루 대신달걀흰자로단백질 챙기고결착력잡기 - 버터빼라 지방 과다임걍 코팅팬에구우셈 솔직히 밥버거탄수 존나 높아서식단용으로 난걍 안먹고닭찌에현미밥 먹는데굳이해먹을거면저렇게매크로아끼면서가라 ㅇㅇ
1두부 넣으면 백퍼 갈라지던데요 ㅋㅋ
4ㄹㅇ 두부 들어가면 수분 조절 개헬임 조금만 방심해도 구울 때 다 갈라지고 으스러짐 ㅇㅈ? 나도 밀프렙 소고기 패티 구울 때 물기 대충 뺐다가 다 터져서 소보로 덮밥으로 메뉴 변경했었음ㅋㅋ 진짜 영혼까지 물기 짜내고 전분가루 쫌 넣어서 찰기 돌 때까지 존나 치대야 안 풀림 버터는 타니까 기름으로 굽다가 마지막에 향만 입히는 게 나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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