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서 오징어를 4,500 원에 구매해 무, 콩나물, 두부, 버섯을 넣고 " 찌개 "를 끓였는데, 채수 분량을 잘못 계산해 국물이 싱거워져 국간장으로 겨우 간을 맞췄습니다. 오징어는 안전 조리온도인 63 ℃ 이상으로 속까지 확실히 익혀 조리했으며, 대두 와 오징어 성분이 들어있으니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6-15 12:46
동네 마트에서 오징어를 4,500 원에 구매해 무, 콩나물, 두부, 버섯을 넣고 " 찌개 "를 끓였는데, 채수 분량을 잘못 계산해 국물이 싱거워져 국간장으로 겨우 간을 맞췄습니다. 오징어는 안전 조리온도인 63 ℃ 이상으로 속까지 확실히 익혀 조리했으며, 대두 와 오징어 성분이 들어있으니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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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채수 은근 국물 조절 빡셈 ㅠㅠ
1채수 복병이죠ㅠㅠ 저도 자주 그래요
5채수 나오면 싱거워지더라구요 ㅋㅋ
2무에콩나물, 버섯까지들어가서 채수가진짜 많이나왔나 봐요 ㅜㅜ 채소마다수분함량이달라서 국물양맞추는건 매번참어렵더라고요? 저도주말에요리할 때대충물잡았다가 한강되면국간장이나 액젓으로겨우 심폐소생해요 ㅎㅎ 그래도시원하게심폐소생잘하셨네요!
5싱거워도 건강엔 더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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