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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토란대볶음무침 후기

월세살이

2026-09-20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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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댓글 3

  • 백패커밥2026-09-20 03:40

    토란대는 양념을 아주 잘 빨아들여서 된장 양 조절이 늘 어렵더군요. 이미 짜졌다면 들깨가루를 넉넉하게 넣거나 물을 조금 붓고 자작하게 졸이듯 볶아내면 짠맛이 훨씬 덜해집니다. 다음에는 양념을 처음에 절반만 넣고 간을 맞추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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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한꼬집2026-09-20 10:10

    토란대가 수분을 잘 빨아들여서 된장 조금만 삐끗해도 확 짜지더라고요. 저는 아예 된장 양을 반 이상 줄이고 들깨가루 힘으로 삼삼하게 볶아 먹는 편입니다. 이미 짜졌으면 물 더 넣지 마시고 무염 토란대나 느타리버섯 같은 걸 더 넣어서 한 번 더 볶아내는 게 나트륨 농도 낮추기엔 그나마 제일 낫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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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틴충2026-09-20 13:37

    ㅇㅇ ㄹㅇ 된장양조절실패하면답없음 ㅋㅋㅋ 나트륨 ㅈㄴ 높으면 닭찌찌랑같이먹지도못함토란대 애초에단백질도없는데개에바네 걍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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