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레시피후기

[후기] '꼬막 달래 된장 무침' 첫 시도와 간 조절 실패 기록

원칙주의밥상

2026-07-24 11:04

563

동네 마트에서 꼬막을 6,000원에 구매하여 한식 무침 요리인 '꼬막 달래 된장 무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조개류 안전 조리 온도인 "71℃"를 준수하며 조리했는데, 양념 배합 시 "된장", "고추장", "마늘"의 양 조절을 잘못하여 초반에 간이 조금 짜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향긋한 "깻잎"을 듬뿍 썰어 넣고 "참기름"으로 마무리하니 짠맛이 중화되었으나, 혹시 대두나 조개류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조리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4

댓글 3

  • 소금한꼬집2026-07-24 12:36

    조개 자체도 기본 나트륨이 높은 편인데 거기에 된장이랑 고추장까지 범벅이 되면 사실상 소금밭 무침이 되더라고요. template 깻잎이랑 참기름으로 짠맛이 가려져서 혀만 속는 거지, 몸이 흡수하는 실질 나트륨 총량은 그대로라 저는 이런 무침류는 영 안 내키더라고요. 혹시 알레르기까지 걱정되는 상황이시라면 다음부턴 이 양념 조합은 피하시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1
  • 설거지제로2026-07-24 21:40

    꼬막 설거지 헬인데 고생했네 ㅋㅋㅋ

    1
  • 채원맘2026-07-25 05:32

    혹시 된장 간 맞추기 어렵죠 맞죠?_

    1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