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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시금치 돼지고기 볶음, 쉬워 보이지만 화력 조절이 관건이네요.

원칙주의밥상

2026-07-0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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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네 마트에서 대패 삼겹살 한 팩을 8,000원에 구매하여 '시금치 돼지고기 볶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시금치의 숨이 너무 죽지 않도록 빠르게 볶아내야 하는데, 화력 조절에 실패하여 물이 흥건하게 나오는 바람에 간장 양념이 싱거워져 아쉬웠습니다. 돼지고기 안심이나 뒷다리살을 쓰실 때는 안전 조리 온도인 71 ℃ 이상으로 속까지 충분히 익히시는 것을 권장하며, 대두와 돼지고기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부재료를 주의 깊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

댓글 3

  • 냉장고선생2026-07-06 16:41

    대패삼겹살 냉동하면 수분 터져서 폭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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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한꼬집2026-07-07 10:53

    시금치 수분 때문에 간 세지기 쉬우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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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새댁맘2026-07-07 11:58

    헐 맞아요ㅠㅠ 저도 이거 백종원 레시피 보고 대패삼겹살로 도전했다가 완전 한강 되 버렸잖아요ㅋㅋㅋ 시금치 숨 안 죽이게 볶는 게 진짜 불조절이 관건이더라고요! 혹시 저 같은 요알못은 센 불에 고기부터 바짝 익혀두고 시금치는 마지막에 불 끄고 잔열로만 볶아도 되는 걸까요?? 안 그러면 물 나오는 거 잡기가 너무 어려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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