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액젓 간 조절이 관건이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정량주의자
2026-10-13 11:30
멸치액젓 간 조절이 관건이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맞아요, 콜라비는무에 비해단맛이있어서멸치액젓 간맞추는게 관건이겠네요 ㅎㅎ 조금씩 넣고 맛보면서 맞추는게좋더라구요. 깍두기로 담그면아삭하니 맛있겠어요!
5맞아요, 멸치액젓 조금씩 넣으며 간 보는 게 좋더라구요 ㅎㅎ
0전 콜라비 식감이 깍두기랑 별로던데요 ㅠㅠ
1맞아요. 콜라비는 수분이 나와서 처음엔 괜찮아도 익으면서 간이 달라지더라고요. 멸치액젓은 조금씩 넣고 맛을 보며 맞추는 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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