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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으아 눈대중으로 대충 만든 야식 라볶이 대실패 후기요ㅠㅠ

수플레도전기

2026-09-10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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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맨날자취방에서에어프라이어로디저트만구워대던수플레도전기입니다ㅎㅎ 요즘 작업하느라스트레스받아서 야식겸 자취안주로매콤한한식볶음요리인라볶이를 만들어봤는데요. 쉬운난이도라고 해서가벼운 마음으로동네 마트에서고추장, 설탕, 간장, 고춧가루, 대파 사다가 시작했거든요. 근데 베이킹할 때처럼 g 단위로정밀하게 계량안하고 대충감으로 양념을 때려넣었더니간조절에완전히실패해서 너무짜고달아졌어요ㅠㅠ 15 분동안 불앞에서서저었는데소스도 다졸아붙고... 밀, 대두, 달걀, 조개류알러지있는친구랑같이조심조심먹으려다결국둘 다남겼습니다으아... 역시요리도손대중보다정밀한계량이생명이라는걸뼈저리게느꼈고다음엔 꼭제대로계량해서 성공해올게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2

댓글 3

  • 기본충실2026-09-10 13:06

    베이킹을 하신다면서 정작 염도 조절이 중요한 한식에서 계량을 생략하신 것은 이해하기 어렵군요. 라볶이처럼 나트륨 함량이 높은 면 요리의 경우, 계량스푼을 사용해 간장과 고추장의 양을 정확히 통제하는 습관을 권합니다. 이미 소스가 짜진 상황이라면 지금이라도 양배추나 대파 같은 채소를 다량 넣어 수분을 더하고 칼륨을 보충해 드시는 편이 영양 균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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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밥천국2026-09-10 16:06

    눈대중이 원래 제일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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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식파수꾼2026-09-11 02:59

    라면스프 대충 넣는 게 젤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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