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수분 조절 실패로 싱겁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7-29 23:02
토마토 수분 조절 실패로 싱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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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수분 터지면 순식간에 물바다 되서 간 다 풀리는 거 ㄹㅇ 공감함 나도 예전에 에스닉 풍으로 볶음면 하려다 토마토 물 안 빠져서 망한 적 있는데 그럴 땐 생강 좀 더 갈아 넣거나 다진 마늘 팍팍 넣어서 수분 감추는 수밖에 없음 다음엔 토마토 씨 부분 빼고 과육만 졸여서 해봐 훨씬 나을 듯
0솔직히 그 조합 전 별로더라구요
1애초에 닭갈비볶음면에 토마토를 왜 넣음? 수분 존나 많은 채소인데 그걸 생으로 소스에 넣으면 당연히 한강물 되서 싱거워지지 ㄹㅇ 토마토 맛 내고 싶었으면 페이스트를 쓰거나 미리 팬에 졸여서 수분 다 날렸어야 됨 ㅋㅋ 닭갈비 양념 맛 다 뒤지고 이도저도 아니게 됐을 각인데 맞죠?
5토마토가 보기보다 수분이 아주 많아서 양념 맞추기가 까다롭습니다. 저도 예전에 멋모르고 볶음면에 토마토 넣었다가 국물이 한강이 되어서 싱거워진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럴 때는 굴소스나 진간장을 1 큰술 가득 넣고 센 불에 바짝 볶아내서 수분을 날리는 편이 속 편합니다. 면 요리는 싱거우면 확실히 손이 안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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