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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닭갈비볶음면 첫 시도 후기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7-2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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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수분 조절 실패로 싱겁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4

댓글 4

  • 향신료수집가2026-07-30 07:12

    토마토 수분 터지면 순식간에 물바다 되서 간 다 풀리는 거 ㄹㅇ 공감함 나도 예전에 에스닉 풍으로 볶음면 하려다 토마토 물 안 빠져서 망한 적 있는데 그럴 땐 생강 좀 더 갈아 넣거나 다진 마늘 팍팍 넣어서 수분 감추는 수밖에 없음 다음엔 토마토 씨 부분 빼고 과육만 졸여서 해봐 훨씬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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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7-30 09:52

    솔직히 그 조합 전 별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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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가슴살탈출2026-07-30 12:34

    애초에 닭갈비볶음면에 토마토를 왜 넣음? 수분 존나 많은 채소인데 그걸 생으로 소스에 넣으면 당연히 한강물 되서 싱거워지지 ㄹㅇ 토마토 맛 내고 싶었으면 페이스트를 쓰거나 미리 팬에 졸여서 수분 다 날렸어야 됨 ㅋㅋ 닭갈비 양념 맛 다 뒤지고 이도저도 아니게 됐을 각인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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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밥천국2026-07-30 23:23

    토마토가 보기보다 수분이 아주 많아서 양념 맞추기가 까다롭습니다. 저도 예전에 멋모르고 볶음면에 토마토 넣었다가 국물이 한강이 되어서 싱거워진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럴 때는 굴소스나 진간장을 1 큰술 가득 넣고 센 불에 바짝 볶아내서 수분을 날리는 편이 속 편합니다. 면 요리는 싱거우면 확실히 손이 안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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