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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후기] 수분 조절 실패로 눅눅해진 닭날개튀김 시식기

원칙주의밥상

2026-06-26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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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마트에서 닭고기 날개 부위를 6,800 원에 양파와 함께 구매하여 조리해 보았습니다. 가금류의 안전 조리 온도인 74 ℃를 지키기 위해 심부 온도계까지 써가며 속은 안전하게 잘 익혔으나, 양파의 수분 조절 조절에 실패하여 튀김옷이 금방 눅눅해지고 말았습니다. 튀김의 핵심인 바삭한 식감을 살리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첫 시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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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소금한꼬집2026-06-26 04:26

    수분 조절이 참 어렵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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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끼엄마2026-06-26 15:21

    아 튀김 수분 조절 진짜 어렵죠 ㅠㅠ 저도 채소 같이 넣다가 눅눅해져서 망한 적 많아서 완전 공감이에요. 그래도 심부 온도계까지 쓰시면서 74 ℃ 딱 맞춰서 안전하게 구우신 건 진짜 최고네요 ㅎㅎ 남은 건 에프에 한번 더 돌려서 심폐소생해 보세요 ㅋㅋ 다음엔 무조건 바삭하게 성공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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