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혼밥하느라 시래기묵은지(무청김치) 도전해봤는데 왜 이럴까요 ㅠㅠ 소금, 고춧가루, 마늘이랑 멸치액젓, 새우젓, 설탕 넣고 나름 열심히 버무렸는데 간 조절 실패해서 너무 짜게 됬어요 ㅇㅇ ㅋㅋㅋ 멸치액젓을 너무 많이 부었나 봐요 ㅈㅅ... 액젓이랑 새우젓 들어가서 생선, 새우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조심하셔야 할 거 같아요! 이거 안전 조리온도 71 ℃ 이상으로 푹 익혀서 지져 먹으면 괜찮대서 한참 끓였는데도 짠맛이 안 가시네요 혹시 저만 그런가요 ㅠㅠ 빵 발효 실패하는 거나 김치나 발효는 진짜 온도가 문제인 건지 다 너무 어렵네요 ㅠㅠ 실패해도 용기 내서 계속해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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