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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콩비지완자탕 망함

월세살이

2026-06-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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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자 71 ℃ 익히려다 다 풀어짐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5

댓글 2

  • 야식의왕2026-06-19 14:41

    ㄹㅇ완자온도계로 재면서익히다가다풀어지면 멘탈 터지는데개추안타깝네 71도고나발이고그냥집밥인데 감으로대충익혀야지 온도 재는거개귀찮음완자탕원래은근 손만오지게가고가성비안나와서 난쳐다도안봄그냥냉동만두사다가에프돌려먹는게수천배마음 편하고맛있음다풀어진 비지에 미원이나대충뿌려서밥이나비벼먹으셈은근맛은있을 듯힘내라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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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밥상일지2026-06-20 05:08

    아이고, 완자 끓이다가 풀어지면 정말 속상하지요. 저도 남편 저염식 만들어 주려다 속까지 안전하게 익힌다고 오래 끓여서 국물을 다 망친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비지는 찰기가 부족해서 71 ℃ 온도 맞추기가 참 까다롭더군요. 다음에는 완자를 반죽할 때 달걀이나 전분을 조금 더 넣어보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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