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자 71 ℃ 익히려다 다 풀어짐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6-19 13:00
완자 71 ℃ 익히려다 다 풀어짐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ㄹㅇ완자온도계로 재면서익히다가다풀어지면 멘탈 터지는데개추안타깝네 71도고나발이고그냥집밥인데 감으로대충익혀야지 온도 재는거개귀찮음완자탕원래은근 손만오지게가고가성비안나와서 난쳐다도안봄그냥냉동만두사다가에프돌려먹는게수천배마음 편하고맛있음다풀어진 비지에 미원이나대충뿌려서밥이나비벼먹으셈은근맛은있을 듯힘내라 ㅇㅈ
1아이고, 완자 끓이다가 풀어지면 정말 속상하지요. 저도 남편 저염식 만들어 주려다 속까지 안전하게 익힌다고 오래 끓여서 국물을 다 망친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비지는 찰기가 부족해서 71 ℃ 온도 맞추기가 참 까다롭더군요. 다음에는 완자를 반죽할 때 달걀이나 전분을 조금 더 넣어보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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