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랑 다시마로 육수 내고, 마트에서 산 전복에 애호박, 버섯, 당근 다져서 올리브오일에 볶아 멸치 전복 저염국수 해줬어요. 혹시 몰라 안전 조리온도 71 ℃ 이상으로 푹 끓였는데 달걀, 대두, 조개류 알러지 있는 아기들은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근데 울 꼬맹이는 버섯 숨긴 거 귀신같이 알아채고 바로 뱉어버려서 결국 저 혼자 다 먹었네요 ㅋㅋ 편식 극복은 진짜 머나먼 길이에요 ㅜㅜ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두끼엄마
2026-09-05 12:52
멸치랑 다시마로 육수 내고, 마트에서 산 전복에 애호박, 버섯, 당근 다져서 올리브오일에 볶아 멸치 전복 저염국수 해줬어요. 혹시 몰라 안전 조리온도 71 ℃ 이상으로 푹 끓였는데 달걀, 대두, 조개류 알러지 있는 아기들은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근데 울 꼬맹이는 버섯 숨긴 거 귀신같이 알아채고 바로 뱉어버려서 결국 저 혼자 다 먹었네요 ㅋㅋ 편식 극복은 진짜 머나먼 길이에요 ㅜㅜ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식은 통제하기 힘든 변수입니다.
0애들은진짜 버섯 귀신같이 찾아내서뱉더라고요 ㅋㅋㅋ 저염국수 ㄹㄱ 정성대박인데아쉽네 ㅜㅜ 저는조미료팍팍쳐야 먹는데애기들 음식은알러지조심할것도 많고 진짜까다로운듯... 고생하셨어요진짜이건진짜인정임 ㅜㅜ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