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도시락으로 양파, 대파, 당근, 마늘 다져 넣고 올리브오일에 밥크로켓을 튀겨봤어요. 밀이랑 달걀 알러겐 유의하셔야 하고, 불 조절 실패해서 겉면을 좀 태웠는데 소금 간을 0.5 작은술만 넣었더니 제 입맛엔 맞았지만 동료들은 싱겁대요 ㅎㅎ 채소 위주라 단백질 토핑이 없는 게 아쉬워서 결국 닭가슴살 따로 챙겨갔습니다.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밥크로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