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 마감 세일로 두부랑 얼갈이 싸게 사와서 고춧가루 된장 마늘 참기름 넣고 해봄 대두 알러겐 있으니까 조심하고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두부 물기 대충 짰더니 물 흥건해져서 싱거워짐 간 맞춘다고 된장 더 넣었다가 결국 짜져서 삼삼하게 무치기 은근 까다로움 가성비는 ㄹㅇ ㄱㅊ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8-04 10:03
동네 마트 마감 세일로 두부랑 얼갈이 싸게 사와서 고춧가루 된장 마늘 참기름 넣고 해봄 대두 알러겐 있으니까 조심하고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두부 물기 대충 짰더니 물 흥건해져서 싱거워짐 간 맞춘다고 된장 더 넣었다가 결국 짜져서 삼삼하게 무치기 은근 까다로움 가성비는 ㄹㅇ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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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레알 공감요 ㅋㅋ 두부 물기 제대로 안 짜면 순식간에 한강 되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수습한답시고 양념 더 넣었다가 짜져서 망한 적 있어요 ㅜㅜ 가성비는 진짜 좋은데 은근 물기 짜는 게 까다롭더라구요
3아 이거 진짜 공감요 ㅋㅋ 두부 들어간 무침 종류가 은근히 물기 짜는 게 헬이에요. 원룸에 면포 같은 것도 없어서 대충 손으로 대강 짰다가 나중에 물 흥건해져서 양념 다 씻겨나가면 짜증 확 남요. 저도 예전에 막걸리 안주로 가볍게 먹으려고 얼갈이 두부 무침 도전했다가 물 조절 실패해서 결국 소금 범벅 만들었었거든요. 들어가는 수고에 비해 은근 조절하기 까다로운 메뉴라 손이 잘 안 가게 되더라고요. 역시 안주는 물기 없이 깔끔하게 한 입에 집어먹을 수 있는 게 최고인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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