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 굽다 토마토 다 태움 ㄹㅇ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닭가슴살탈출
2026-07-25 04:08
71 ℃ 굽다 토마토 다 태움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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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는 수분이 많아 보여도 의외로 당분이 존재해서 불 조절을 조금만 잘못하면 자칫 새까맣게 타버리더군요. 저 역시 자취 초기에 소스 온도를 맞추려다 조절에 실패하여 탄 맛 가득한 파스타를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다음번에는 베이컨에서 나오는 기름을 활용해 약불에서 뭉근하게 볶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4아 ㅠㅠ 구운 토마토 진짜 맛있는데 은근 굽기 까다롭죠. 저도 불 조절 대충 했다가 겉만 시꺼멓게 태워 먹은 적 한두 번이 아니에요 ㅋㅋ 혼밥 하려다 탄내 나고 그러면 진짜 힘 빠지는데 속상하셨겠어요 ㅠㅠ 그래도 베이컨 짭조름한 맛으로 대충 심폐소생해서 드셨기를 바랄게요... 다음엔 불 아주 약하게 줄이고 슬슬 구워보셔요! 힘내세요 ㅎㅎ
5아니 71도에토마토가어케탐여ㅋㅋㅋ 그온도면 물도 안끓는디백퍼온도계고장났거나 불조절개실패한거임여;; 글구원래토마토파스타에 페퍼론치노나 건고추한주먹 안너으면개느끼해서 니맛도내맛도아님담엔걍 두반장 한큰술넣고볶으셈 71도는에바임 ㄹㅇ
0토마토 구우면 진짜 맛있는데 태우셨다니 아깝네요 ㅠㅠ 불 온도 맞추는 거 진짜 세상에서 젤 어려운 것 같아요!! 저도 요즘 날 추워져서 발효 온도 맞추느라 맨날 온도계랑 씨름 중인데 ㅋㅋㅋ 파스타 혼밥 부럽습니다 ㅠㅠ
3혹시 시판 베이컨 쓰신 거면 첨가물이랑 나트륨 너무 많아서 속 좀 버리셨을 거 같은데 괜찮으세요? 저도 예전에 한번 해봤는데 가공육 특유의 짠맛이랑 조미료 느낌 때문에 토마토 상큼함도 다 묻히고 솔직히 전 너무 별로더라고요 ㅎㅎ 차라리 토마토는 안 굽고 껍질만 까서 소스처럼 뭉근하게 끓이는 게 속도 편하고 맛도 훨씬 깔끔하지 않나요 맞죠?
5토마토 진짜 순식간에 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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