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 ℃에 맞춰 익히다 태웠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8-11 15:06
74 ℃에 맞춰 익히다 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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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퀴노아 애초에 갓성비개떨어져서비싼데 태우기까지하면돈아까워서 피눈물남 ㅋㅋㅋ 나도 그거먹어봤는데 퍽퍽하고 맛도솔직히 별로라 돈낭비같더라걍온도맞추기개까다로운데단백질은두부나 계란구워먹는게지갑지키고이백배 편함 ㅇㅇ
2아 74 ℃ 맞추는 거 레알 은근 까다롭죠 ㅋㅋ 저도 온도계 신경 쓰다가 타이밍 놓쳐서 홀랑 태워 먹은 적 있거든요.. 닭가슴살은 진짜 조금만 삐끗해도 퍽퍽해지거나 금방 타버리더라구요 ㅠㅠ 탄 부분 잘 잘라내고 드셨길 바래요 위로추 누릅니다!
2어라, 74 ℃는 닭고기속까지안전하게익히는 심부온도라 꼭 지켜야하는 건데태우신 건다른이유아닐까요? 불이너무 세서 속이 74 ℃ 도달하기 전에겉이먼저타버린 것같아요. 온도가문제가아니라 불조절이나 시간문제같은데... 약불로은근히 익히셨어야 하지 않았을까요?
0ㄹㅇ 온도계대고 74도맞추는거 진짜 귀찮음 ㅋㅋㅋ 온도재다가 태우는거국룰 ㅇㅈ? 걍눈대중으로 대충익혀야안 타는데고생했네샐러드는볼씻는것도 개귀찮은데 위로추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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