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대파랑버섯사다가유자대구조림도전해봤는데밀가루때문에 팬다눌어붙고 타서설거지하다이악물음 ㅋㅋㅋ 생선이라속까지 63 ℃ 이상으로다 익을 때까지한참 졸였는데 식초조절실패해서맛도존나시고 개망함밀알레르기있으면조심해라냄비 닦기 귀찮아서다신안함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7-20 09:18
마트에서대파랑버섯사다가유자대구조림도전해봤는데밀가루때문에 팬다눌어붙고 타서설거지하다이악물음 ㅋㅋㅋ 생선이라속까지 63 ℃ 이상으로다 익을 때까지한참 졸였는데 식초조절실패해서맛도존나시고 개망함밀알레르기있으면조심해라냄비 닦기 귀찮아서다신안함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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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생선 조림을 할 때 전분이나 밀가루 옷 때문에 팬을 태워 먹은 적이 있어 남 일 같지가 않습니다. 생선의 안전 조리 온도인 '63 ℃'를 지키면서 속까지 익히려면 불 조절과 시간 계산을 아주 정밀하게 해야 하더군요. 게다가 신맛은 아주 미세하게만 계량이 어긋나도 음식을 망치기 쉬워서 참 까다롭습니다. 설거지하시느라 고생하신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0아 진짜 완전 공감요 ㅠㅠ 저도 예전에 비슷한 조림 하다가 팬 다 태워먹고 설거지하면서 화병 날 뻔했잖아요 ㅋㅋ 안 그래도 바쁜데 냄비 닦는 게 제일 귀찮죠. 생선 속까지 63 ℃ 이상 확실히 익히는 것도 시간 꽤 걸리는데 맛까지 실패하면 진짜 허탈해요. 이건 그냥 패스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은 듯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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