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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후기

[후기] '바나나 누텔라 크레페 롤' 불 조절 실패기

원칙주의밥상

2026-06-11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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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야식으로 단것이 당겨 동네 마트에서 3,500 원에 바나나를 사 와 '바나나 누텔라 크레페 롤'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밀가루와 달걀, 우유의 반죽 비율은 저울로 정확히 맞췄으나, 약불 온도 조절에 서툴러 첫 장을 완전히 태워버렸습니다. 크레페는 두께가 얇아 불의 세기가 핵심인데, '전'을 부칠 때만큼이나 예민한 불 조절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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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냉파요정2026-06-11 04:14

    아 크레페 첫 장 태워먹는 건 진짜 국룰이죠 ㅋㅋ 저울로 반죽 비율 칼같이 맞추셨는데 불 조절 때문에 타면 너무 아쉽더라구요. 크레페가 워낙 얇아서 은근 불 조절 레알 예민해요 레알... 다음 장은 성공하셨나요? 남은 바나나 요긴하게 다 쓰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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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셰프2026-06-11 08:51

    걍 또띠아사다가 에프돌리셈 ㄹ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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