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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깐풍파스타' 조리 후기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9-0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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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를 맞추느라 닭이 질겼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0

댓글 5

  • 기본충실2026-09-05 13:17

    요즘 마트 대파 값이 올랐더군요.

    2
  • 쌀눈세개2026-09-06 00:04

    어라, 74 ℃를맞추셨는데닭이질겼나요? 닭고기심부온도 74 ℃는 안전을위한최소한의 기준이라이거보다낮게익히는 건위생상위험하잖아요. 제 생각엔 74 ℃ 온도자체의문제라기보다는조리과정에서의디테일 문제아닐까싶어요. 베이킹도 그렇고육류조리도결국 온도랑 수분싸움인데 ㅎㅎ 조심스럽게몇가지 짚어보자면요. - 혹시 불위에 팬을계속올려둔상태에서 74 ℃가될때까지주구장창익히신 건가요? 고기는불에서 내려도잔열로내부온도가 2 ~ 3 ℃는더올라가거든요. 71 ~ 72 ℃쯤에 불에서내리고레스팅을하셨어야 최종적으로질겨지지않고딱안전하면서도부드러운상태가돼요. - 닭고기부위는어떤걸 쓰셨는지도궁금해요. 안심이나가슴살 같은부위는 74 ℃ 기준선에도달하는 순간 수분이 급격히 빠져서 뻑뻑해지기쉽고요, 다리살이라면기름기가 있어서이온도에서도부드러워야정상이에요. 혹시 부위에맞지 않게 오버베이킹처럼과하게익히신건아닌지 ㅎㅎ - 그리고탐침형온도계를 꽂으실때 고기가장두꺼운 부분의정중앙을정확히 찌르셨나요? 뼈근처나너무얇은곳을찔러서 온도계가잘못된수치를읽었을수도있거든요. 실제론속이 80 ℃ 넘게익어버렸을수도있고요. 안전조리온도 74 ℃ 기준은죄가없습니다 ㅜㅜ 오히려 이거 안지키면덜익어서배탈 날수있어요. 온도계 가리키는숫자만기계적으로 보지마시고, 불조절이랑불에서내리는타이밍을조금만더과학적으로조절해보시면 다음엔 촉촉하게성공하실수 있을 거예요! 조리용온도계가오차가심한제품인지도 한번확인해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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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니스주방2026-09-06 02:56

    심부 온도 측정 오류나 오버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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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비다이어리2026-09-06 11:27

    ↳ 쌀눈세개에게

    74도 하면 퍽퍽해서 전 별로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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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식의왕2026-09-06 11:39

    ㅇㅈ 질겨도탈나는것보단오백배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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