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서닭고기랑야채 8000 원에털어와서타콤소스닭조림해봄 ㅋㅋㅋ 설거지극혐이라냄비하나에 양파당근버섯마늘토마토싹다때려박고끓였는데 토마토에서물존나 나와서간다버림 ㄹㅇ 한강물돼서싱거워 뒤질 뻔한 거 MSG 존나치고겨우 살렸다 ㅋㅋㅋ 비주얼은 개쌉망했지만그래도 탈 안 나게 닭고기 속까지 74 ℃ 이상으로푹 익혀서대충해치움설거지딱냄비하나나와서 개꿀이긴한데 수분조절 조심해라진짜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8-31 11:16
동네 마트에서닭고기랑야채 8000 원에털어와서타콤소스닭조림해봄 ㅋㅋㅋ 설거지극혐이라냄비하나에 양파당근버섯마늘토마토싹다때려박고끓였는데 토마토에서물존나 나와서간다버림 ㄹㅇ 한강물돼서싱거워 뒤질 뻔한 거 MSG 존나치고겨우 살렸다 ㅋㅋㅋ 비주얼은 개쌉망했지만그래도 탈 안 나게 닭고기 속까지 74 ℃ 이상으로푹 익혀서대충해치움설거지딱냄비하나나와서 개꿀이긴한데 수분조절 조심해라진짜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싱거운 게 건강에는 더 좋더라고요.
1원팬수분조절ㄹㅇ헬임ㅋㅋㅋ
3"원칙주의밥상"입니다. 저도 소위 "원팬 요리"라는 것들을 몇 번 검토해 보았으나, 재료 각각의 수분 배출량을 고려하지 않는 방식이라 전 무척 별로였습니다. 토마토나 버섯처럼 수분이 많은 채소를 처음부터 한 번에 넣고 끓이면 삼투압 현상 때문에 물바다가 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설거지 한두 개를 줄이는 편리함보다는, 불 조절과 투입 순서라는 요리의 기본기를 지키는 편이 훨씬 만족스러운 식사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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