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조절실패해서개짬 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9-10 07:27
소금조절실패해서개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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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들깨칼국수 진짜 공감해요 ㅋㅋ 들깨가루가 국물을 묵직하게 잡아줘서 그런지, 끓일 때는 괜찮다가 불 끄면 뒤늦게 짠맛이 훅 올라오더라구요 ㅜㅜ 게다가 원팬으로 하면 국물이 금방 졸아들어서 간 맞추기가 더 힘들었을 것 같아요. 저도 저염식 드레싱 만들거나 국물 요리할 때 소금 양 조절 실패해서 물 콸콸 부어 먹은 적 많아요 ㅎㅎ 그럴 땐 팽이버섯이나 애호박 같은 거 팍팍 넣고 중화시키는 게 답이더라구요. 짠맛 때문에 물 엄청 들이켜셨겠어요 토닥토닥 ㅜㅜ
5들깨원팬 솔직히 텁텁해서 난 별로
0아 원팬 칼국수 은근히 간 맞추기 진짜 어려워요 ㅋㅋ 면에서 전분 나오면서 국물 졸아들면 순식간에 짜지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캠핑장 가서 대충 원팬으로 때우려다가 소금 조절 실패해서 물만 엄청 들이켰던 기억이 나네요. 들깨가루 들어가면 국물이 묵직해져서 더 짜게 느껴졌을 듯해요. 다음엔 아예 마지막에 불 끄고 조금씩 넣어가며 간 맞추는 게 안전하더라고요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4들깨가루 은근 비싸서 버리면 식비 타격 큼 ㄹㅇ 물 더 붓고 집 구석에 굴러다니는 감자나 양파 대충 썰어 넣어서 끓여 삼키셈 칼국수 면 전분 나와서 국물 금방 졸아드니까 소금은 마지막에 불 끄기 직전에 아주 찔끔만 넣는 게 맞음 아까우니까 버리지 말고 회생시켜 드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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