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도 맞추다 꼬막 다 질겨졌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눈팅저탄고지
2026-06-30 07:55
71도 맞추다 꼬막 다 질겨졌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아이고, 꼬막이 진짜 온도랑 시간 맞추기 제일 까다로운 녀석 중 하나예요 ㅋㅋ 저도 예전에 온도계로 재면서 완벽하게 해보려다가 고무타이어 식감 만들고 절망한 적 있거든요. 조개류는 온도가 조금만 오버돼도 바로 질겨져서, 차라리 끓는 물에 찬물 한 컵 붓고 입 벌리기 시작할 때 얼른 건져내는 옛날 방식이 제일 안전하더라고요. 그렇게 질겨진 건 냉장고 들어갔다 나오면 더 딱딱해져서 주중 반찬으로 쓰기도 참 난감하죠 ㅜㅜ 남은 건 차라리 잘게 다져서 밥 볶아 드시거나 달래랑 같이 비빔밥으로 슥슥 비벼 드셔보세요!
471 도맞추다질겨진 거 ㄹㅇ 개빡치겠네 ㅋㅋㅋ 난애초에그런온도계보면서 요리하는거귀찮아서절대못함 ㅋㅋㅋ 그온도맞춘다고냄비 앞에서불 조절하고 지켜보는거 자체가시간낭비에 설거지거리만 늘어나는지름길임 ㅇㅈ? 걍대충눈대중으로바글바글끓을때 확때려넣고 대충익었다싶을 때꺼내 먹는게 정신건강에이득임 ㅋㅋㅋ 위로추날린다 다음엔걍대충감으로 조져라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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