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안주 볶음 요리 하려고 닭똥집 3400 원짜리 사와서 냉장고 있던 양파 대파 넣고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설탕 섞어서 볶음 근데 닭고기 이라 위생 쫄려서 안전 조리온도 74 ℃ 맞춘다고 오버쿡했더니 개질겨짐 타이어 씹는 수준으로 실패함 간장에 대두 알러젠 있으니 조심하고 이 아픈 사람은 시도도 마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6-24 13:21
자취 안주 볶음 요리 하려고 닭똥집 3400 원짜리 사와서 냉장고 있던 양파 대파 넣고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설탕 섞어서 볶음 근데 닭고기 이라 위생 쫄려서 안전 조리온도 74 ℃ 맞춘다고 오버쿡했더니 개질겨짐 타이어 씹는 수준으로 실패함 간장에 대두 알러젠 있으니 조심하고 이 아픈 사람은 시도도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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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똥집 조금만오버쿡해도바로 타이어고무줄급으로 개질겨짐 나도 예전에핏기쫄려서 바짝 익혔다가이 나갈뻔하고다버림똥집은집에서대충볶으면무조건 망하니까 그냥에프에 냉동치킨봉이나돌려먹는게백배나음맛없는거씹다턱만아프고현타옴
1초벌로 삶고 볶으면 안 질깁니다 ㅎㅎ
4닭모래집은 조리 온도와 시간에 아주 민감해서 자칫하면 타이어처럼 질겨지기 쉬운 까다로운 식재료입니다. 위생을 위해 가금류 안전 조리 온도인 74 ℃를 지키려고 오래 볶으셨으니 수분이 다 빠져나갔을 것입니다. 이 부위는 무작정 오래 볶기보다 칼질과 초벌 조리가 더 중요합니다. 우선 얇게 편을 썰어 칼집을 내준 뒤, 끓는 물에 먼저 가볍게 '데치기'를 해서 속까지 익히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그 후에 양념을 넣고 센 불에서 단시간에 볶아내야 질겨지지 않고 안전하게 조리할 수 있습니다. 저도 자취 초기에 무조건 오래 볶다가 턱이 아파서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4아똥집 진짜조금만 타이밍놓쳐도바로타이어 질감되죠 ㅠㅠ 74 ℃ 안전하게 다 익히면서덜 질기게하려면 볶기 전에끓는물에소주대충붓고 한번데친다음에양념이랑짧고세게확 볶아야됨 ㄹㄱ 이건진짜 데쳐서하는 게꿀팁임 담번엔그렇게해보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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