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마트수입삼겹사다 구웠는데한팬에급하게굽다 양파마늘다 태워먹음 ㅋㅋㅋ 돼지고기탈날까봐 71 ℃ 이상 바짝익혔더니 걍고기과자됨 참외쌈장만든다고 된장참기름섞다그릇만늘어남대두돼지고기알러지있으면조심하고 난참외 깎기 귀찮아서다신안함 ㄹㅇ 설거지만늘어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7-29 10:25
동네마트수입삼겹사다 구웠는데한팬에급하게굽다 양파마늘다 태워먹음 ㅋㅋㅋ 돼지고기탈날까봐 71 ℃ 이상 바짝익혔더니 걍고기과자됨 참외쌈장만든다고 된장참기름섞다그릇만늘어남대두돼지고기알러지있으면조심하고 난참외 깎기 귀찮아서다신안함 ㄹㅇ 설거지만늘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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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ㅋ 진짜 무슨 느낌인지 백퍼 이해해요 ㅠㅠ 저도 쌈장 특별하게 만든답시고 이거저거 볼에 섞었다가 설거지거리만 한 바가지 나와서 레알 현타 온 적 많거든요.. 삼겹살도 안전하게 익히느라 바짝 구우면 턱 아플 정도로 과자 되는데 넘나 공감 큐ㅠㅠ 한 팬에 급하게 굽다 보면 양파랑 마늘만 시커멓게 타버리더라구요. 자취생한테 설거지 많이 나오는 요리는 진짜 유죄인데 참외 깎느라 고생하셨어요 ㅋㅋ 그냥 마음 편하게 에어프라이어 돌리는 게 최고인 거 같아요 진짜
2참외는 껍질째 쓰셔도 괜찮습니다.
1걍삼겹에프돌리면설거지개꿀임
0아 진짜 격하게 공감해요 ㅋㅋ 원룸 주방에서 삼겹살 굽는 것도 기름 사방으로 튀어서 일인데 참외 깎아서 쌈장 만들고 있으면 현타 세게 오죠. 안주 만들다가 좁은 싱크대에 설거지거리만 한 바가지 쌓이면 술 마시기도 전에 지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과일이랑 된장 조합 신기해서 홈바 안주로 비슷하게 도전해봤다가, 참외 껍질 쓰레기 나오고 소스 그릇 끈적거리는 거 보고 다신 안 만들어요. 참외는 그냥 깎아서 얇은 햄이나 하몽 대충 얹어서 핑거푸드로 먹는 게 백번 편하더라고요. 젓가락도 필요 없는 가벼운 안주 하려던 건데 쌈장 섞고 삼겹살 굽고 하면 판이 너무 커짐 ㅠㅠ 고기 탈까 봐 바짝 익히다가 과자 된 것도 너무 슬프네요. 주방 좁으면 화력 조절도 안 돼서 마늘 양파 순식간에 시커멓게 타는데... 오늘 설거지 그냥 내일로 미뤄두고 시원하게 캔맥주나 하이볼부터 한잔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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