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철인 가지를 활용하여 중식 찜 분류의 '가지 탕수육'을 직접 조리해 보았습니다. 돼지고기와 두부,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간장을 주재료로 썼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간 조절에 실패해 조금 싱겁게 마무리되었습니다. 돼지고기가 들어가는 만큼 내부 온도를 안전 조리 온도인 71 ℃까지 측정하며 확실하게 익혔고, 밀, 대두, 돼지고기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6-13 11:11
요즘 제철인 가지를 활용하여 중식 찜 분류의 '가지 탕수육'을 직접 조리해 보았습니다. 돼지고기와 두부,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간장을 주재료로 썼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간 조절에 실패해 조금 싱겁게 마무리되었습니다. 돼지고기가 들어가는 만큼 내부 온도를 안전 조리 온도인 71 ℃까지 측정하며 확실하게 익혔고, 밀, 대두, 돼지고기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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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거우면미원치셈 설거지극혐 ㅇㅈ
1돼지고기 중심 온도 71 ℃를 정확하게 지켜가며 안전하게 조리하시는 모습에서 기본기가 느껴집니다. 가지는 자체 수분이 많아 조리 시 양념 계량을 정확히 하지 않으면 싱거워지기 쉽더군요. 혹시 이번에 조리하실 때 양념을 눈대중으로 넣으셨는지, 아니면 가지에서 나온 수분 때문이었는지 궁금합니다.
2오돼지고기랑두부섞은건단백질매크로 챙기기 나쁘지않네 ㅇㅇ 근데올리브오일지방은왜처넣음? 걍에프돌리는게나은데 ㅋㅋㅋ 그래도 돼지고기 71 ℃ 딱지켜서 확실하게익힌건진짜개추다식중독요단강 건너서골골대면바로근손실직빵이라온도체크는무조건해야됨 간싱거운건오히려나트륨조절되고개이득이지 탕수육밀가루 튀김옷탄수개씹극혐인데밀가루 피했으면몸에더좋음아무튼고기랑두부채운건인정임 득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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