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세일 소고기랑 두부 털어서 미니밥버거 고기패티 만들어봄 올리브오일 버터 두르고 구웠는데 두부 땜에 질척여서 다 으스러짐 ㄹㅇ 안전온도 71 ℃ 채워서 속까지 익히려다 불 조절 실패해서 양파 마늘 다 태우고 싱겁기까지 해서 개망함 가성비는 ㄱㅊ은데 기술이 필요함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6-12 00:49
마트 세일 소고기랑 두부 털어서 미니밥버거 고기패티 만들어봄 올리브오일 버터 두르고 구웠는데 두부 땜에 질척여서 다 으스러짐 ㄹㅇ 안전온도 71 ℃ 채워서 속까지 익히려다 불 조절 실패해서 양파 마늘 다 태우고 싱겁기까지 해서 개망함 가성비는 ㄱㅊ은데 기술이 필요함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솔직히 두부 물기 짜는 거 세상 귀찮음 ㅠㅠ 나도 어제 마트 타임세일에서 두부 사왔다가 만사 귀찮아서 걍 들기름에 대충 부쳐서 삼시세끼 돌려막음 ㄹㅇ 애 셋 데리고 저런 고난도 요리는 꿈도 못 꿈 걍 대충 주먹밥 만들어서 김가루에 굴리는 게 갓성비 생존기술임 ㅇㅈ
0두부 수분 조절이 정말 까다롭지요.
5두부들어가면질어서다으스러짐 ㄹㄱ
1아 두부 패티 진짜 물기 영혼까지 안 짜면 구울 때 다 으스러지고 난리 나죠 ㅠㅠ 저도 도시락 메뉴로 요거 도전했다가 몇 번 태워 먹어서 완전 공감해요. 두부는 면포에 꽉 짜서 수분을 완전히 날려줘야 겨우 뭉쳐지더라구요. 싱거울 땐 그냥 저염 간장 1 작은술에 알룰로스 살짝 섞어서 소스처럼 찍어 드시는 게 불 조절도 편하고 맛있어요 ㅎㅎ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