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철인 열무를 동네 마트에서 사 와서 소금, 고춧가루, 마늘, 설탕, 그리고 새우젓과 멸치액젓을 저울로 정확히 계량하여 첫 열무김치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소금에 절이는 과정에서 간 조절을 실패해 제 입에는 조금 짜게 완성되어 아쉬움이 남더군요. 새우나 생선(액젓)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주의하셔야 할 것 같고, 혼자 먹는 밥상이라 양이 제법 많아서 다음에는 국수를 말아 부지런히 소비해야겠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정석한그릇
2026-06-23 09:52
요즘 제철인 열무를 동네 마트에서 사 와서 소금, 고춧가루, 마늘, 설탕, 그리고 새우젓과 멸치액젓을 저울로 정확히 계량하여 첫 열무김치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소금에 절이는 과정에서 간 조절을 실패해 제 입에는 조금 짜게 완성되어 아쉬움이 남더군요. 새우나 생선(액젓)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주의하셔야 할 것 같고, 혼자 먹는 밥상이라 양이 제법 많아서 다음에는 국수를 말아 부지런히 소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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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를 말아 드시면 좋겠습니다.
3설거지개헬인데걍사 드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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