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서 닭고기와 새우를 만 이천 원에 구매하여 '누룽닭'을 조리해 보았습니다. 레시피대로 당근, 양파와 미림의 비율을 맞췄으나, 마지막에 시금치를 너무 일찍 넣는 바람에 색이 누렇게 변해버린 점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탐침 온도계로 닭고기 안전 조리온도인 74 ℃를 철저히 지키며 끓였더니 아주 담백했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8-18 12:34
동네 마트에서 닭고기와 새우를 만 이천 원에 구매하여 '누룽닭'을 조리해 보았습니다. 레시피대로 당근, 양파와 미림의 비율을 맞췄으나, 마지막에 시금치를 너무 일찍 넣는 바람에 색이 누렇게 변해버린 점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탐침 온도계로 닭고기 안전 조리온도인 74 ℃를 철저히 지키며 끓였더니 아주 담백했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아 시금치 타이밍 은근 까다롭죠 ㅋㅋ 저도 예전에 국 끓일 때 시금치 일찍 넣었다가 갈색으로 변해서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그래도 탐침 온도계까지 쓰시면서 74 ℃ 지키신 거 대단해요! 역시 요리는 정확하게 계량하고 온도 맞춰야 제맛이 나더라구요 닭고기랑 새우 조합이라니 냉파 메뉴로도 아주 딱이겠어요 ㅋㅋ
3온도계 설거지귀찮음걍푹끓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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