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파로 조기까스 도전했는데 전분가루 입히고 버터에 튀기듯 굽다가 불 조절 실패해서 겉을 싹 태워먹었어요 레알 속상ㅋㅋ 고추장이랑 간장, 마늘, 후추 대충 섞어 만든 소스도 계량 안 했더니 너무 짜서 밥을 세 공기는 먹어야 할 판이더라구요. 그래도 아까워서 조리 온도 71 ℃ 이상으로 속까지 바짝 익혀서 대충 수습은 해 먹었는데 다음엔 무조건 정량 계량해서 불 조절 잘해봐야겠어요ㅠ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8-19 12:41
냉파로 조기까스 도전했는데 전분가루 입히고 버터에 튀기듯 굽다가 불 조절 실패해서 겉을 싹 태워먹었어요 레알 속상ㅋㅋ 고추장이랑 간장, 마늘, 후추 대충 섞어 만든 소스도 계량 안 했더니 너무 짜서 밥을 세 공기는 먹어야 할 판이더라구요. 그래도 아까워서 조리 온도 71 ℃ 이상으로 속까지 바짝 익혀서 대충 수습은 해 먹었는데 다음엔 무조건 정량 계량해서 불 조절 잘해봐야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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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를와버터에굽노버터는금방탄다 ㅋㅋㅋ 그냥식용유에바싹구워라 ㅇㅇ 소스는무슨집간장에식초쪼매넣고찍어무면끝이다 ㅈㅅ 레시피온도그런거신경쓰지말고 대충눈으로보모다익은거안다 ㅋㅋㅋ
2ㄹㅇ 생선은손너무 많이 감겉탄속촉이라생각하고대충 먹는거지 ㅋㅋㅋ 속까지 71 ℃ 이상바짝익혔으면장땡임 근데담에 계량할생각은 ㄴㄴ 눈대중이최고고계량컵설거지만늘어남 ㅇㅈ? 걍담엔마요네즈대충 뿌려먹는게개꿀임
0조기 가시 바르는 거 귀찮아서 난 그냥 무 넣고 조려 먹거나 대충 구워버림. 생선까스는 집에서 생쇼하면서 만드는 것보다 그냥 마트에서 냉동 제품 사다가 에어프라이어 돌려먹는 게 시간도 아끼고 훨씬 효율적임 ㅋㅋ
4냉동실 정리는 해도 끝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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