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이라 냉동실 털어서 미숫가루 부추전 부쳐봄 마트에서 세일할 때 사둔 오징어랑 감자 당근 양파 소금 넣고 구이로 해봤는데 밀 오징어 알러겐 있으니 조심ㅇㅇ 난이도 보통인데 불조절 실패해서 끝부분 좀 태워먹음 오징어 들어가서 안전 조리온도 63℃ 이상으로 바짝 익혀야 안전함 미숫가루 들어가서 고소하긴 한데 가성비 생각하면 그냥 밀가루로만 부치는 게 식비 아끼는 데는 훨씬 이득인 듯 맛은 평범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7-10 15:52
비 오는 날이라 냉동실 털어서 미숫가루 부추전 부쳐봄 마트에서 세일할 때 사둔 오징어랑 감자 당근 양파 소금 넣고 구이로 해봤는데 밀 오징어 알러겐 있으니 조심ㅇㅇ 난이도 보통인데 불조절 실패해서 끝부분 좀 태워먹음 오징어 들어가서 안전 조리온도 63℃ 이상으로 바짝 익혀야 안전함 미숫가루 들어가서 고소하긴 한데 가성비 생각하면 그냥 밀가루로만 부치는 게 식비 아끼는 데는 훨씬 이득인 듯 맛은 평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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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숫가루는 그냥 타서 마시는 게 최고더라고요 ㅋㅋ
1솔직히 미숫가루 부추전 전에도 해봤는데 가성비 ㄹㅇ 별로임 ㅠㅠ 애들 해줬더니 텁텁하다고 안 먹어서 결국 나 혼자 꾸역꾸역 다 해치웠잖아 그냥 밀가루나 부침가루로 바삭하게 부치는 게 갓성비에 맛도 백배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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