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서 관자 만 원어치 사 와서 고추장, 설탕, 소금 양념으로 배추관자카나페 구이 해봤는데요. 난이도 보통이라 만만하게 봤는데,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오니까 관자가 고무줄처럼 질겨져서 남편이랑 딸이 안 먹네요 ㅋㅋ 관자 요리는 밀프렙 하지 마시고 꼭 바로 구워 드세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일요일도시락
2026-09-04 15:21
동네 마트에서 관자 만 원어치 사 와서 고추장, 설탕, 소금 양념으로 배추관자카나페 구이 해봤는데요. 난이도 보통이라 만만하게 봤는데,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오니까 관자가 고무줄처럼 질겨져서 남편이랑 딸이 안 먹네요 ㅋㅋ 관자 요리는 밀프렙 하지 마시고 꼭 바로 구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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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자는 원래 불 조금만 오래 쬐어도 바로 질겨지는데 냉장고 들어갔다 나오면 ㄹㅇ 타이어 고무줄 됨 어패류는 밀프렙 하면 물 나오고 비려져서 무조건 즉석에서 구워 먹어야 됨 다음엔 먹기 직전에 센불에 휙 볶아 드셈 국간장이나 다시다 아주 찔끔 넣어도 감칠맛 살고 맛남
1관자 카나페를 왜 밀프렙 해요 ㅋㅋ
1ㄹㅇ 해산물은 밀프렙 하면 개질겨져서 노답임 난 비건이라 관자 대신 새송이버섯 동그랗게 썰어다가 구워먹는데 이게 진짜 관자 식감 남 갓성비 지리고 배추랑 비건 굴소스 대충 넣고 볶아두면 냉장고 들어갔다 나와도 고무줄마냥 질겨지진 않음 애초에 고시원 냉장고 좁아터져서 밀프렙 오래는 못하지만 버섯으로 하면 담날 대충 렌지 돌려도 ㄱㅊ음 가격도 싸니까 담엔 버섯으로 해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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