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에 남은 닭고기 털어서 깐풍파스타 해봤는데 불 조절 실패해서 면이 좀 불었더라구요 ㅋㅋ 올리브오일에 미림, 소금, 후추로만 간해서 닭고기를 안전온도 74 ℃ 맞춰 볶았는데 계량을 대충 했더니 제 입엔 좀 짰음ㅠ 그래도 밀가루 면이랑 닭고기 조합이 은근 퓨전 느낌 나서 맥주 안주로 나쁘지 않았어요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8-11 03:38
냉동실에 남은 닭고기 털어서 깐풍파스타 해봤는데 불 조절 실패해서 면이 좀 불었더라구요 ㅋㅋ 올리브오일에 미림, 소금, 후추로만 간해서 닭고기를 안전온도 74 ℃ 맞춰 볶았는데 계량을 대충 했더니 제 입엔 좀 짰음ㅠ 그래도 밀가루 면이랑 닭고기 조합이 은근 퓨전 느낌 나서 맥주 안주로 나쁘지 않았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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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를 안전 온도인 74 ℃ 이상으로 잘 익히신 점은 참 좋습니다. 면이 부는 것을 막으려면 삶는 시간을 1분 정도 줄여서 소스와 함께 볶는 시간까지 계산하는 편이 좋습니다. 양념을 미리 한 번 쓸 분량씩 소분해 두면 집에서든 야외에서든 간 조절 실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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