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재료를 사 와 40분 동안 버섯곤드레밥을 지어 보았습니다. 물 조절에 실패해서 밥이 조금 질게 되었고 된장과 두부, 마늘, 참기름을 넣는 국·탕 분류의 레시피라 간 조절이 제법 어렵더군요. 대두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유의하셔야겠고, 안전 조리 온도인 71 ℃ 이상으로 푹 익혀 따뜻하게 먹으니 속은 편안했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정석한그릇
2026-08-24 01:39
마트에서 재료를 사 와 40분 동안 버섯곤드레밥을 지어 보았습니다. 물 조절에 실패해서 밥이 조금 질게 되었고 된장과 두부, 마늘, 참기름을 넣는 국·탕 분류의 레시피라 간 조절이 제법 어렵더군요. 대두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유의하셔야겠고, 안전 조리 온도인 71 ℃ 이상으로 푹 익혀 따뜻하게 먹으니 속은 편안했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물 조절의 경우 참 까다롭더군요.
4물은 쌀의 0.9 배가 정량입니다.
2계량 안 하니까 죽이 되잖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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