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재료 사다가 다시마랑 무로 육수 내고, 밀가루로 대구 비린내 잡아 71 ℃ 이상 푹 끓였는데 저염 고집하다 너무 싱거워졌어요. 마늘이랑 콩나물 넣고 고춧가루 아주 살짝만 쳤는데도 조리시간 40분 대비 국물 맛이 밍밍해서 첫 도전은 실패네요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샐러드언니
2026-09-16 09:09
마트에서 재료 사다가 다시마랑 무로 육수 내고, 밀가루로 대구 비린내 잡아 71 ℃ 이상 푹 끓였는데 저염 고집하다 너무 싱거워졌어요. 마늘이랑 콩나물 넣고 고춧가루 아주 살짝만 쳤는데도 조리시간 40분 대비 국물 맛이 밍밍해서 첫 도전은 실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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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탕에 저염 고집하면 백퍼 밍밍해짐 ㄹㅇ 노포 대구탕집들 시원한 국물 맛 핵심은 소금간 짱짱하게 치고 미원 한 꼬집 넣는 거임 다시마 무만으로는 그 깊은 맛 절대 안 나오니까 다음엔 그냥 눈 딱 감고 조미료 좀 치고 소금으로 간 맞추셈 그래야 대구 단맛도 확 살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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