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을 초대하여 간장, 설탕, 마늘, 고추장, 고춧가루를 넣고 '안동찜닭'을 만들었습니다. 닭고기 안전 조리온도인 '74 ℃'에 맞춰 속까지 잘 익혔으나, 마지막에 '당면'을 너무 일찍 넣는 바람에 양념 국물을 다 흡수해 짜게 되었습니다. 역시 레시피의 투하 순서와 시간 조절 같은 기본기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안동찜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