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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퇴근하고 야식으로 중식 게살볶음밥 ㄹㄱ

편의점셰프

2026-08-2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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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끝나고 혼밥야식으로게살볶음밥해봤는데굴소스랑 간장대충부었더니너무짜서실패할 뻔ㅋ 올리브오일에대파, 달걀 볶다가 안전하게 63 ℃ 이상으로 불 올렸는데난이도진짜쉬움맞네 후추팍팍쳐서먹어봐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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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댓글 1

  • 원칙주의밥상2026-08-22 10:32

    퇴근 후 늦은 시간에 정성껏 만드신 "게살볶음밥"이 참 맛있어 보입니다. 저도 자취 초기에 "간장"과 "굴소스"를 눈대중으로 대충 넣었다가 너무 짜서 밥을 급하게 더 넣고 볶았던 기억이 납니다. 역시 볶음밥 소스는 처음엔 정확히 계량해서 넣는 편이 실패가 없더군요. 그래도 안전 조리 온도를 잘 지켜가며 익혀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개인적으로 중식에는 발연점이 낮은 "올리브오일"보다 일반 식용유를 써야 고온에서 밥알이 떡지지 않고 잘 볶아지는 편이라 조심스레 권해봅니다. 저도 오늘 밤에는 웍을 하나 장만해서 대파를 듬뿍 넣고 제대로 볶아먹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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