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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기본에 충실한 '크리미 스크램블에그', 불 조절이 핵심이네요.

원칙주의밥상

2026-07-0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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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는 냉장고에 늘 있는 달걀과 버터만 꺼내서 간단하게 '크리미 스크램블에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집 앞 마트에서 한 판에 6,800 원 주고 사 온 달걀을 사용했고, 조리 시간은 5 분 정도로 매우 짧았습니다. 난이도가 쉬움으로 분류되어 있어 가볍게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불 조절이 까다로웠습니다. 버터 향을 살리려다 팬 온도가 너무 높아져서 첫 입은 조금 뻑뻑하게 오버쿡이 되었고, 소금 간도 한 꼬집 더 넣었더니 제 입에는 약간 짜게 느껴졌습니다. 가스불을 아주 약하게 줄이거나 잔열로만 부드럽게 익히는 타이밍을 잡는 것이 이 요리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불 조절에 더 신경 써서 아주 촉촉한 상태로 다시 도전해 보아야겠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

댓글 3

  • 야식의왕2026-07-01 21:01

    ㄹㅇ스크램블은불조절까딱하면 바로오버쿡돼서촉촉함 1도없어짐난귀찮아서그냥팬달궈지면 불끄고 잔열로만대충저어서만드는데 이게훨 나음아님애초에 마요네즈반큰술정도섞어서 구우면 불조절대충 해도개부드러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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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셰프2026-07-02 12:18

    ㄹㄱ인정쫌만늦어도뻑뻑해짐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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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들이여왕2026-07-02 14:28

    맞아요 달걀 불조절 은근히 까다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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