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최근에 두부, 양파, 대파, 마늘, 된장, 고추장을 주재료로 사용하는 '양배추롤&참치두부쌈장'을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두부의 수분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해 쌈장의 농도가 조금 질게 완성되는 실패를 겪었지만, 된장과 고추장의 비율을 정확히 맞추어 짜지 않게 간을 조절했습니다. 주재료 특성상 대두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조리 시 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6-09 15:25
안녕하십니까. 최근에 두부, 양파, 대파, 마늘, 된장, 고추장을 주재료로 사용하는 '양배추롤&참치두부쌈장'을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두부의 수분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해 쌈장의 농도가 조금 질게 완성되는 실패를 겪었지만, 된장과 고추장의 비율을 정확히 맞추어 짜지 않게 간을 조절했습니다. 주재료 특성상 대두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조리 시 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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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럽게 작성하신 후기 글을 보니 제 초보 시절 실수가 떠올라 깊이 공감하게 됩니다. 저 역시 두부 요리를 할 때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지 못해 쌈장이나 조림의 농도가 흐려졌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된장과 고추장의 비율을 정확하게 계량하여 간을 짜지 않게 맞추신 부분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대충 눈대중으로 하지 않고 비율을 지키는 것이 요리의 기본이더군요. 혹시 이번에 두부 수분을 제거하실 때 면보를 사용하셨는지, 아니면 다른 무거운 것으로 눌러두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조만간 이 정석적인 쌈장에 꼭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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