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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후기

땅콩 밀푀유 샌드 후기

월세살이

2026-09-2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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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댓글 3

  • 웰니스주방2026-09-24 12:49

    동감해요. 버터의 유당과 단백질, 그리고 치즈의 단백질 성분은 열에 매우 취약해서 조금만 방심해도 순식간에 검게 타버리지요. 특히 밀푀유 샌드처럼 유지가 많이 들어간 제과류는 열전도가 빨라 가정용 오븐에서 온도 조절을 하기가 참 까다롭습니다. 탄 부분에는 유해 물질이 생기기 쉬우니 아깝더라도 과감히 떼어내고 드시는 것이 건강에 안전합니다. 속상하셨을 텐데, 다음에는 구울 때 오븐 온도를 10도 정도 낮추고 조리 과정을 자주 들여다보시는 것을 권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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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9-24 13:22

    탄 건 소생 안 돼서 레알 돈 아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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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침순이2026-09-25 09:47

    ↳ 웰니스주방에게

    오븐 온도 조절이 어쩌고 단백질이 어쩌고 굳이 분석할 것도 없음 그냥 맛이 없어서 돈 아까운 거임 ㄹㅇ 요즘 유행이래서 저번에 막내가 사 왔길래 한입 먹어봤는데 너무 달고 느끼해서 난 별로던데 버터 치즈 잔뜩 들어가서 대충 구우면 타고 까다롭기만 하지 굳이 사 먹을 메리트가 있나 싶음 그냥 식빵 바삭하게 구워서 땅콩버터나 슥 발라 먹는 게 오만 배는 더 맛있음 갓성비 면에서도 저건 비추임 ㄹㅇ 탄 거 아까워하지 말고 그냥 대충 버리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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