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 치즈 태워먹음 돈 아깝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9-24 12:33
버터 치즈 태워먹음 돈 아깝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동감해요. 버터의 유당과 단백질, 그리고 치즈의 단백질 성분은 열에 매우 취약해서 조금만 방심해도 순식간에 검게 타버리지요. 특히 밀푀유 샌드처럼 유지가 많이 들어간 제과류는 열전도가 빨라 가정용 오븐에서 온도 조절을 하기가 참 까다롭습니다. 탄 부분에는 유해 물질이 생기기 쉬우니 아깝더라도 과감히 떼어내고 드시는 것이 건강에 안전합니다. 속상하셨을 텐데, 다음에는 구울 때 오븐 온도를 10도 정도 낮추고 조리 과정을 자주 들여다보시는 것을 권해 드려요.
2탄 건 소생 안 돼서 레알 돈 아깝죠
5↳ 웰니스주방에게
오븐 온도 조절이 어쩌고 단백질이 어쩌고 굳이 분석할 것도 없음 그냥 맛이 없어서 돈 아까운 거임 ㄹㅇ 요즘 유행이래서 저번에 막내가 사 왔길래 한입 먹어봤는데 너무 달고 느끼해서 난 별로던데 버터 치즈 잔뜩 들어가서 대충 구우면 타고 까다롭기만 하지 굳이 사 먹을 메리트가 있나 싶음 그냥 식빵 바삭하게 구워서 땅콩버터나 슥 발라 먹는 게 오만 배는 더 맛있음 갓성비 면에서도 저건 비추임 ㄹㅇ 탄 거 아까워하지 말고 그냥 대충 버리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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