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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제철 민어매운탕 끓여봤는데 간 조절 실패했네요 ㅋㅋ

샐러드언니

2026-08-02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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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민어가 제철이라 마트에서 장 봐서 무랑 애호박, 버섯 넣고 끓여봤어요. 단백질 충전용으로 마늘, 후추, 참기름 위주로 저염 간을 했더니 너무 싱거워서 가족들 반응이 미지근했네요 ㅋㅋ 생선이라 안전 조리온도인 71 ℃ 지켜서 푹 익혔고, 대두나 쇠고기 알레르기 성분 피해서 양념장 만드느라 고생했는데 다음엔 그냥 간간하게 끓여야겠어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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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정량주의자2026-08-02 11:40

    대두와 쇠고기 성분을 제외하고 매운탕의 간을 맞추려면 정제염이나 천일염의 중량을 물 양에 맞춰 직접 제어하는 방법이 가장 확실합니다. 일반적인 국물 요리의 선호 염도는 0.8 %에서 1.0 % 사이이므로, 물 1000 ml 기준 소금 9 g을 투입하면 약 0.9 %의 염도를 정확히 맞출 수 있습니다. 다음 조리 시에는 총 가수량을 저울로 먼저 계량한 뒤 염도 계산법을 적용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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