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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채소말이와 고구마가지구이 후기

기본충실

2026-06-0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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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댓글 1

  • 원칙주의밥상2026-06-10 00:34

    치즈는 열원과의 거리나 시간 조절을 조금만 놓쳐도 순식간에 타버려서 참 까다롭습니다. 저 역시 온도 조절에 서툴던 시절에는 겉면만 까맣게 태워 먹은 적이 많아 고충이 십분 이해됩니다. 비록 이번에는 '굽기 조절'에 아쉬움이 남으셨겠지만, 다음에는 원하시는 색으로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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