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오징어제철이라 집 앞마트서 3000 원에업어옴. 두부랑버섯, 무대충때려넣고 단백질 채우려고 끓였는데오징어 63 ℃ 이상 익혀야된대서오래냅뒀더니질겨서턱나가는줄 ㅇㅇ 싱겁고비주얼 망함 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프로틴충
2026-08-20 00:22
요즘오징어제철이라 집 앞마트서 3000 원에업어옴. 두부랑버섯, 무대충때려넣고 단백질 채우려고 끓였는데오징어 63 ℃ 이상 익혀야된대서오래냅뒀더니질겨서턱나가는줄 ㅇㅇ 싱겁고비주얼 망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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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징어진짜타이밍맞추기너무 어렵죠 ㅠㅠ 안전하게익히려고 63 ℃ 넘기려다 보면 순식간에고무줄처럼질겨지더라고요. 저도예전에질겨질까봐 대충 익혔다가 찝찝해서다시 오래 끓였더니결국턱아파서 다남긴적있어요 ㅋㅋ 무랑두부에서물이나와서 더싱거워진 것같은데, 다음엔불끄기직전에오징어넣고온도만 딱올려보는건어떨까요? 요리나 베이킹이나역시 온도랑타이밍맞추는 게제일까다로운것같아요.
1마지막에 넣지 63도 금방넘음
4아 맞아요 오징어 오래 끓이면 진짜 고무줄 되더라구요 ㅋㅋ 요즘 날씨 급 추워져서 퇴근길 마트 들르면 오징어랑 해산물 엄청 싸게 팔길래 저도 눈여겨보는 중이에요 ㅎㅎ 근데 찌개는 한 번 끓이면 자취방에 냄새 다 배고 은근 처치 곤란이라.. 저는 남은 오징어 있으면 대충 가위로 잘라서 부침가루에 대파 때려 넣고 오징어 김치전 해먹어요 ㅋㅋ 아님 에프에 버터 올려서 180 ℃ 로 돌려먹는데 레알 맥주 도둑임 역시 자취생은 찌개보단 구이나 전이 냉파하기 더 편하더라구요
2ㄹㅇ 나도 단백질 채울라고 오징어 찌개에 넣어봤는데 식감 걍 타이어라 바로 거름ㅋㅋ 질기기만 오지게 질기고 국물도 비려져서 난 진짜 별로던데 역시 찌개 단백질은 걍 되지 앞다리살이나 두부 팍팍 넣는게 안전빵 맞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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