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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오징어김치찌개 매크로 개꿀인데 질김

프로틴충

2026-08-20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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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오징어제철이라 집 앞마트서 3000 원에업어옴. 두부랑버섯, 무대충때려넣고 단백질 채우려고 끓였는데오징어 63 ℃ 이상 익혀야된대서오래냅뒀더니질겨서턱나가는줄 ㅇㅇ 싱겁고비주얼 망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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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댓글 4

  • 쌀눈세개2026-08-20 02:25

    아오징어진짜타이밍맞추기너무 어렵죠 ㅠㅠ 안전하게익히려고 63 ℃ 넘기려다 보면 순식간에고무줄처럼질겨지더라고요. 저도예전에질겨질까봐 대충 익혔다가 찝찝해서다시 오래 끓였더니결국턱아파서 다남긴적있어요 ㅋㅋ 무랑두부에서물이나와서 더싱거워진 것같은데, 다음엔불끄기직전에오징어넣고온도만 딱올려보는건어떨까요? 요리나 베이킹이나역시 온도랑타이밍맞추는 게제일까다로운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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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락새내기2026-08-20 04:05

    마지막에 넣지 63도 금방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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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8-20 13:06

    아 맞아요 오징어 오래 끓이면 진짜 고무줄 되더라구요 ㅋㅋ 요즘 날씨 급 추워져서 퇴근길 마트 들르면 오징어랑 해산물 엄청 싸게 팔길래 저도 눈여겨보는 중이에요 ㅎㅎ 근데 찌개는 한 번 끓이면 자취방에 냄새 다 배고 은근 처치 곤란이라.. 저는 남은 오징어 있으면 대충 가위로 잘라서 부침가루에 대파 때려 넣고 오징어 김치전 해먹어요 ㅋㅋ 아님 에프에 버터 올려서 180 ℃ 로 돌려먹는데 레알 맥주 도둑임 역시 자취생은 찌개보단 구이나 전이 냉파하기 더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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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가슴살탈출2026-08-20 15:18

    ㄹㅇ 나도 단백질 채울라고 오징어 찌개에 넣어봤는데 식감 걍 타이어라 바로 거름ㅋㅋ 질기기만 오지게 질기고 국물도 비려져서 난 진짜 별로던데 역시 찌개 단백질은 걍 되지 앞다리살이나 두부 팍팍 넣는게 안전빵 맞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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