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서 2,500 원에 구매한 취나물로 15 분간 조리해 보았으나, 들기름과 마늘, 소금의 투입량 대비 된장의 숟가락 계량 오차로 인해 간이 너무 짜게 되었습니다. 대두 알레르겐 주의 및 안전 조리온도 71 ℃ 기준은 철저히 준수하였으나, 역시 계량저울 없이 '적당량'에 의존한 조리는 재현성이 전혀 없음을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정량주의자
2026-07-20 03:58
동네 마트에서 2,500 원에 구매한 취나물로 15 분간 조리해 보았으나, 들기름과 마늘, 소금의 투입량 대비 된장의 숟가락 계량 오차로 인해 간이 너무 짜게 되었습니다. 대두 알레르겐 주의 및 안전 조리온도 71 ℃ 기준은 철저히 준수하였으나, 역시 계량저울 없이 '적당량'에 의존한 조리는 재현성이 전혀 없음을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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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나물은 저울 필수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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