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양파, 당근, 토마토, 설탕, 마늘 넣고 만들었는데 비주얼 완전 한식 국탕마냥 국물 한강 됬어요 ㅈㅅㅋㅋㅋ 안쪽까지 71 ℃ 이상 안전온도로 푹 익히려다 다 터져서 남편이 찌개냐고ㅠㅠ 밀, 우유, 계란, 토마토 알레르기 성분 대잔치인데 조리시간 조절 실패해서 속상하네요!! 식빵 발효도 맨날 망하더니 요리도 왜이럴까요ㅠ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발효포기않음
2026-06-27 10:05
계란, 양파, 당근, 토마토, 설탕, 마늘 넣고 만들었는데 비주얼 완전 한식 국탕마냥 국물 한강 됬어요 ㅈㅅㅋㅋㅋ 안쪽까지 71 ℃ 이상 안전온도로 푹 익히려다 다 터져서 남편이 찌개냐고ㅠㅠ 밀, 우유, 계란, 토마토 알레르기 성분 대잔치인데 조리시간 조절 실패해서 속상하네요!! 식빵 발효도 맨날 망하더니 요리도 왜이럴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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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토마토의 경우 수분 함량이 아주 높아서 미리 조려두지 않으면 말씀하신 것처럼 국처럼 되기 쉽습니다. 저 역시 초보 시절에 수분 조절에 실패해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어 남 일 같지 않네요. 라비올리는 따로 삶아 익히고, 소스 수분을 충분히 날린 후에 마지막에 합치는 방법을 권합니다.
4아생토마토로직접 소스 만들면물한강 되는거 ㄹㄱ 어쩔수없음ㅠㅠ 저도대충 만만하게보고생토마토 끓였다가토마토찌개만들고망한적 한두 번이 아니에요ㅋㅋ 라비올리는속까지 71 ℃ 안전온도맞추다보면만두 피터지듯이다 흘러나오더라고요. 이건진짜요리초보라 그런게 아니라토마토요리가불조절이헬이라 그런거니까 너무낙담 마셈요!
0수분 졸여야 찌개 안 되더라구요.
5아 ㅠㅠ 제철 토마토가 수분이 진짜 많아서 조심 안 하면 순식간에 국처럼 되더라구요 ㅋㅋ 라비올리는 온도 지키느라 오래 끓이면 속 터져서 소스가 아니라 진짜 만두탕 비주얼 되죠 ㅠㅠ 저도 예전에 소스 졸이다가 물바다 만들고 찌개처럼 떠먹은 적 있어서 완전 공감해요. 너무 속상해하지 마셔요!
5식빵발효 ㄹㅇ상태가기준임 ㅋㅋ
3저도 찌개처럼 될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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