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서소고기랑 두부사와서 40분 넘게구웠는데당면땜에탄수 개높아져서 매크로식단조짐 ㅋㅋㅋ 쇠고기안전온도 71 ℃ 맞춘다고굽다가다태워먹고대두에우유토마토 알레르겐범벅이라 나한텐안맞음 ㅇㅇ 그냥두부랑고기 따로구워먹는게단백질채우기엔 오조오억배낫다 ㄹㅇ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프로틴충
2026-08-02 20:26
동네 마트서소고기랑 두부사와서 40분 넘게구웠는데당면땜에탄수 개높아져서 매크로식단조짐 ㅋㅋㅋ 쇠고기안전온도 71 ℃ 맞춘다고굽다가다태워먹고대두에우유토마토 알레르겐범벅이라 나한텐안맞음 ㅇㅇ 그냥두부랑고기 따로구워먹는게단백질채우기엔 오조오억배낫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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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두부 라자냐 전 텁텁해서 별로던데
5어머 맞아요 ㅋㅋ 저도 예전에 건강식 해보겠다고 두부랑 고기 섞어서 요상한 퓨전 요리 했다가 다 태워 먹고 맛도 이도 저도 아니게 된 적 많아요. 고기 안전하게 구워보겠다고 온도 신경 쓰다 보면 진짜 겉은 다 타고 속은 안 익어서 애간장만 타죠 ㅎㅎ 역시 단백질 채우기엔 그냥 좋은 두부 큼직하게 썰어서 들기름에 노릇하게 굽고, 소고기는 따로 구워 먹는 게 제일 맛있더라고요. 괜히 복잡하게 손 많이 가는 요리 했다가 설거지만 한바가지 나오고 식단만 망치면 그것만큼 속상한 게 없잖아요. 그냥 우리 하던 대로 편하게 따로따로 구워 드셔요 진짜 그게 속도 편하고 제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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