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계량을 안 해 짰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8-21 21:52
정확한 계량을 안 해 짰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계량 안 하니 짤 수밖에 없습니다.
0저도 그 레시피 예전에 한번 해봤는데, 계량을 정확히 맞춰서 해도 제 입에는 너무 달고 짜서 별로더라고요. 야식으로 먹기엔 나트륨이 과해서 다음 날 속도 더부룩하고요 ㅎㅎ 저희 집은 중학생 딸이랑 남편이 떡볶이 귀신이라 웬만한 건 다 잘 먹는데, 이건 가족들 반응도 영 미지근했어요. 라면 사리 들어가면 어차피 밀프렙으로 보관하기도 나빠서 일회성 메뉴인데 굳이 이 레시피로 다시 할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차라리 대파랑 양배추 듬뿍 넣고 집에서 삼삼하게 간 맞춰 만드는 게 속도 편하고 훨씬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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